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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라이브에서 전한 근황
틱톡 라이브에서 전한 근황

김현중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A씨가 시유(SeeU)라는 예명으로 틱톡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했어요. 22일 앳스타일 등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LIGHTNING CENTRAL)과 계약을 맺었어요.

시유는 지난달 틱톡 계정을 개설한 뒤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어요. 소속사 라이트닝 센트럴도 22일 디스패치를 통해 시유가 소속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어요.

소속사는 시유가 틱톡을 기반으로 뷰티, 헬스, 예능 등으로 활동 분야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현재 진행 중인 라이브 방송과 달리, 활동 영역 확대는 앞으로의 계획이에요.

소속사 측은 시유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싱글맘이자, 책임감이 강하고 다재다능한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응원을 당부했어요.

시유는 지난 22일 라이브 방송에서 직업에 관한 질문을 받기도 했어요. 이에 “선생님은 아니다. 다만 연기 선생님을 했던 경험은 있다”고 답하며 과거 이력을 언급했어요.

과거 법적 분쟁에 대한 소속사 입장

활동 소식과 함께 김현중과의 과거 법적 분쟁도 다시 거론됐어요.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약 3년간 교제했고, 시유는 2015년 9월 아들을 출산했어요.

당시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해 손해배상 청구와 명예훼손 고소 등 법적 공방이 이어졌어요. 이후 친자 확인 결과 아이는 김현중의 친자로 밝혀졌으며, 보도 당시 시유가 홀로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어요.

소속사는 과거 법적 분쟁을 두고 “이미 모두 지난 일”이라는 입장을 전했어요. 현재는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이에요.

김현중은 지난 202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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