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빅아치는 113g 순쇠고기 패티 2장과 화이트 체다 치즈 3장을 넣은 대형 버거예요. 원문에 소개된 매장 가격은 단품 12,400원, 일반 세트 13,900원이며, 맥런치와 할인 행사는 주문 방식과 적용 기간을 나눠 살펴봐야 해요.
아래 가격과 행사 일정은 원문에 나온 정보예요. 기준 연도와 현재 적용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 구매 구분 | 가격 또는 할인 | 적용 조건 |
|---|---|---|
| 단품 | 12,400원 | 매장 가격 |
| 일반 세트 | 13,900원 | 기본 후렌치 후라이 및 음료 포함 |
| 맥런치 세트 | 13,000원 |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매장 현장 주문 전용 |
| 배달의민족 쿠폰 | 3,000원 할인 |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선착순 |
맥런치 가격은 배달 주문에 적용되지 않아요. 배달의민족 쿠폰은 원문에 안내된 별도의 선착순 행사이므로, 해당 기간과 쿠폰 적용 여부를 구분해서 봐야 해요.
공식 SNS에서는 추첨으로 10,000원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소개돼 있어요. 다만 원문에는 구체적인 참여 방법과 일정이 없어 현재 참여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패티와 치즈에 더한 양파 토핑
빅아치는 치아씨드가 들어간 4.5인치 참깨 번을 사용해요. 순쇠고기 패티와 화이트 체다 치즈에 생양파, 양상추, 오이 피클, 크리스피 어니언을 더한 구성이에요.
양파는 생양파와 튀긴 크리스피 어니언이 함께 들어가요. 소스는 새콤하고 짭조름한 맛의 시그니처 빅아치 소스예요.
원문 작성자는 직접 맛본 뒤 육향과 치즈의 풍미가 먼저 느껴졌다고 평가했어요. 크리스피 어니언의 바삭한 식감을 장점으로 보면서도 튀김 토핑에는 취향이 갈릴 수 있다고 덧붙였어요.
소스에 대해서는 단맛보다 짭짤함과 산미가 두드러지고, 빅맥 소스를 떠올리게 하는 익숙한 맛이라고 원문 작성자가 설명했어요. 이는 원문 작성자의 시식 평가예요.
단품 영양 정보와 먹을 때의 포장
원문에 제시된 빅아치 단품의 무게는 370g, 총열량은 1,036kcal, 단백질 함량은 56g이에요. 이 수치는 단품 기준으로 소개된 값이므로 후렌치 후라이와 음료를 포함한 세트 전체의 영양 정보로 보면 안 돼요.
원문은 나트륨도 높은 편이라고 설명하지만 구체적인 함량은 제시하지 않았어요. 단백질이 하루 권장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판단 기준이 없어 수치로 비교하기 어려워요.
포장은 전용 클램쉘 종이 상자이며, 버거를 감싸는 랩지는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는다고 해요. 원문 작성자는 크기가 커서 손으로 들고 먹을 때 내용물이 뒤쪽으로 밀리거나 흘러내리기 쉽다고 설명했어요.
원문 작성자는 먹을 때 직원에게 종이 랩지를 추가로 요청하거나 휴지로 하단을 감싸는 방법을 제안했어요. 패티와 치즈의 묵직한 구성을 원하는지와 함께 단품의 열량과 포장 방식까지 살펴보면 선택에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