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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주 꼴찌 탈출" 김민 동두천 운동회 집주인 나 혼자 산다
"계주 꼴찌 탈출" 김민 동두천 운동회 집주인 나 혼자 산다

 

 

배우 김민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동두천 일상과 운동회 계주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어요. 지난 30일 방송에서는 김민이 사는 집의 주인도 등장했어요.

동두천 집주인과 오토바이 정비

동두천 집주인과 오토바이 정비
동두천 집주인과 오토바이 정비

김민은 여름이 지나 날씨가 추워졌는데도 테라스에서 모닝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했어요. 바게트 대신 땅콩잼을 바른 샐러리를 먹는 식단도 선보였어요.

아버지의 유품인 오토바이를 정비하러 찾은 곳에서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의 주인을 만났어요. 김민은 집주인 형과 근황을 나누며 엔진오일을 교체했어요.

주민들과 함께한 운동회 계주

"계주 꼴찌 탈출" 김민 동두천 운동회 집주인 나 혼자 산다
주민들과 함께한 운동회 계주

김민이 참여한 동두천시 운동회에는 약 1,500명의 주민이 모였어요. 올해로 세 번째 참여라는 김민은 동 대표 계주 선수로 나서기 전 팀원들과 파이팅을 외쳤어요.

그동안 계주에서 꼴찌를 했던 김민은 이번 경기에서 꼴찌 탈출에 성공했어요. 경기 후에는 주민들과 식사를 함께하고 춤을 선보였어요.

운동회 후 단결상을 받은 김민이 이웃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장면은 방송의 최고의 1분으로 꼽혔어요. 김민은 건강하게 함께해 준 이웃들에게 내년에도 함께하자는 인사를 전했어요.

3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5.0%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어요. 2054 시청률은 3.5%, 김민이 단결상을 받은 장면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5.6%였어요.

기안84와 유리의 생일 일상

방송에는 기안84의 제주도 생일 일상도 담겼어요. 기안84는 어머니가 준비해 준 도시락을 들고 피크닉을 즐겼어요.

이후 만난 소녀시대 유리와 기안84는 서로를 위해 옷을 준비했지만 취향 차이를 보였어요. 유리가 기안84의 패션 감각에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도 나왔어요. 기안84는 스승84로 변신해 유리를 위한 그림 수업도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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